뉴저지 검찰총장, 제네릭 약값 담합 보상 청구 당부
제니퍼 대븐포트 뉴저지주 검찰총장이 9월 22일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일부 제네릭 의약품 구매자에게 보상 대상인지 확인하고 청구서를 내라고 당부했다. 이달 코네티컷 연방지방법원은 뉴저지와 47개 다른 주·준주 연합이 제출한 합의금 분배 계획을 예비 승인했다. 이 합의금은 제네릭 의약품 제조사들이 가격을 올리기 위해 불법 담합했다는 청구를 해결하는 대가로 낸 돈이다. 연합은 글렌마크, 래닛, 바슈, 아포텍스, 헤리티지와 헤리티지의 모회사 엠큐어와 합의했으며 합의금은 총 약 9,650만 달러다. 뉴욕주도 이번 발표에 참여한 주 가운데 하나로 명단에 올랐다.
지금 할 일2009년 5월부터 2019년 12월 사이 대상 제네릭 의약품을 구매했다면 무료 전화 1-866-290-0182, 이메일 info@AGGenericDrugs.com 또는 www.AGGenericDrugs.com에서 자격을 확인하고 보상을 청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