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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소상공인 대출, 고정 4%·최대 35만 달러

시애틀 소상공인은 자격과 대출 심사를 거쳐 최대 35만 달러를 고정 4% 금리로 빌릴 수 있다. 시애틀 경제개발국(OED)은 10월 29일 소상공인 자금지원 프로그램(CAP)을 개편했다고 밝혔다. 참여 지역 금융기관 6곳이 대출을 취급하며 금리는 대출 기간 내내 고정된다. 급여·임대료·공과금·물품 등 사업 운영비에 사용할 수 있고, 대출 승인을 받은 사업체가 CAP 요건을 충족하면 금융기관이 프로그램 신청을 처리한다.

대출을 취급하는 곳은 지역사회개발금융기관과 신용협동조합으로 구성된 지역 금융기관 6곳이다. 대출 승인을 받은 뒤 프로그램 자격을 갖추면 사업체가 CAP 신청을 따로 진행할 필요 없이 해당 금융기관이 신청한다.

시 발표에 따르면 이전 CAP는 차입자의 대출 원금을 3만 달러 줄여주는 방식이었다. 이번에 안내된 고정 4% 대출과 종전의 원금 지원을 같은 조건으로 혼동하지 않도록 신청할 때 현재 프로그램 요건을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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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의 자격을 갖춘 소상공인은 참여 금융기관에서 최대 35만 달러를 빌릴 수 있다. 금리는 대출 기간 내내 4%로 고정된다. 급여나 임대료 같은 사업 운영비에 쓸 수 있다. 대출 심사와 프로그램 자격 확인을 거쳐야 한다. 대출이 승인되고 자격을 충족하면 금융기관이 CAP 신청을 처리한다.

영어 원문 제목·요약

City of Seattle opens access to capital for Seattle small businesses

The Seattle Office of Economic Development, in partnership with Grow America and Mayor Katie Wilson, has revamped its Capital Access Program to provide affordable financing to Seattle small businesses at a new, lower fixed interest r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