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iju Seattle Post미주포스트 - 시애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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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주거

업데이트

부동산포틀랜드기관 발표

포틀랜드시, 소상공인 무료 상담 네 차례 참여

오리건주 포틀랜드시 허가·개발국(PPD)은 11월 5일 소상공인 대상 무료 상담 네 차례에 토지이용 담당 직원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상담은 11월 17일부터 12월 3일까지 포틀랜드 시내 네 곳에서 열린다.

지금 할 일참석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일정과 장소를 확인해 예약 없이 방문할 수 있다.

출처: City of Portland News ↗

부동산미국 전체공식 기록

미국 30년 주택대출 평균금리 7.18%로 하락

프레디맥(Freddie Mac)은 11월 5일 미국의 30년 고정금리 주택대출 평균금리가 7.18%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주 평균 7.24%보다 낮아졌다. 15년 고정금리 평균은 전주 6.60%에서 6.57%로 내려갔다.

리콜·사기워싱턴주기관 발표

워싱턴주가 금융기관·기업 사칭을 경고했다

워싱턴주 금융기관국(DFI)은 11월 6일 연방준비제도·마이크로소프트·메릴린치를 사칭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신고자는 컴퓨터의 팝업 메시지를 계기로 연락한 뒤 투자계좌의 돈을 인출해 금을 사고 낯선 사람에게 넘기라는 요구를 받았다고 했다.

리콜·사기미국 전체기관 발표

밴더홀이 브롤리 GTS 차량을 리콜한다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는 11월 5일 밴더홀 노스아메리카의 2024~2026년식 브롤리 GTS 전동 오프로드 차량 리콜을 알렸다. 안전벨트가 완전히 감긴 상태에서 잠겨 착용하지 못할 수 있어 부상과 충돌 위험이 있다.

리콜·사기워싱턴주기관 발표

워싱턴 법원, 알버트슨스에 9억 달러 명령했다

워싱턴주 법무장관실(AGO)은 11월 5일 킹카운티 상급법원이 오피오이드 사건에서 알버트슨스 측에 총 9억 달러를 지급하도록 명령했다고 밝혔다. 판결문은 오피오이드 위기 개선 계획에 투입할 8억 달러와 소비자보호법 위반에 대한 민사 제재금 1억 달러를 구분했다.

리콜·사기미국 전체기관 발표

C.A.M.P., 빙벽등반용 아이스액스 리콜한다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는 11월 5일 C.A.M.P.의 빙벽등반용 아이스액스 4개 모델과 별도 판매된 나사·너트 키트에 대한 리콜을 발표했다. 나사가 풀리면서 손잡이 또는 피크가 분리돼 추락으로 크게 다치거나 사망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미국 텍사스의 원유 펌프 자료사진. 기사에 나온 특정 회사의 시설로 확인된 사진이 아니다.

생활경제시애틀언론 보도 종합

주유비 부담 속 석유 3사 이익 360억 달러 넘어

엑손모빌·셸·셰브런의 최근 분기 이익이 합계 360억 달러를 넘었다고 NPR가 10월 31일 보도했다. NPR는 이란 전쟁에 따른 공급 차질로 유가가 올라 석유회사 이익과 미국 운전자의 주유비 부담이 함께 커졌다고 전했다.

사건·사고미국 전체공식 기록

CPSC, 수유쿠션·8단 천 서랍장 리콜을 알렸다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는 10월 29일 PILLANI 수유쿠션과 SOOWERY 8단 천 서랍장의 리콜을 공지했다. 수유쿠션은 영아의 호흡을 막아 질식할 위험이 있으며, 서랍장은 벽에 고정하지 않으면 넘어지거나 아이가 끼일 위험이 있다.

생활경제시애틀언론 보도 종합

킷샙 전력 공영화 권한안, 가결해도 전환 미정

킷샙카운티 유권자들이 11월 주민투표에서 공공 유틸리티 지구에 전력 공급 권한을 줄지 판단한다고 KUOW가 보도했다. 킷샙 PUD는 가결되면 먼저 타당성 조사를 하며 현재 전력 공급을 시작할 일정은 없다고 안내했다. 가결만으로 재산세나 전기요금이 즉시 바뀌는 안건은 아니라고 밝혔다.

리콜·사기미국 전체공식 기록

CPSC, 가정용 제품 6건 리콜 알렸다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는 11월 5일 미끄럼틀 놀이세트, 스피커 배터리, 사다리, 서랍장, 에어프라이어 오븐, 수유쿠션의 리콜을 알렸다. 해당 제품에는 끼임·목졸림·화재·추락·화상·질식 등의 위험이 있다. 제품마다 대상 모델과 수리·교체·환불 조건이 달라 각각의 안내를 따라야 한다.

부동산시애틀기관 발표업데이트

시애틀 임대주택 에너지 공사비 최대 90% 지원

시애틀 시티라이트 전력 공급 구역의 저렴한 공동 임대주택 건물주는 에너지 효율 개선 공사비의 최대 9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시애틀 주택국(OH)이 10월 30일 안내한 사업으로, 난방·냉방 장비와 단열, 창문 등의 적격 공사가 대상이다.

리콜·사기미국 전체기관 발표

브래즈 케일칩 일부 리콜, 탈륨 함유 가능성

브래즈 로칩스를 운영하는 스낵라이트슈퍼푸즈가 탈륨 함유 가능성이 있는 일부 케일칩을 리콜했다. 미 식품의약국(FDA)이 11월 3일 게재한 업체 발표는 크런치케일 2온스와 베지칩스케일 3온스의 특정 제조번호를 대상으로 한다.

리콜·사기워싱턴주기관 발표

결제대행사 60만 달러 합의안, 워싱턴 소상공인 구제 포함

워싱턴주 법무장관실은 11월 2일 연방거래위원회(FTC)와 함께 결제대행사 리버사이드 페이먼츠 등의 기만행위 혐의에 관한 60만 달러 합의를 발표했다. 법원에 제출한 명령안에는 해지 위약금을 면제하는 60일 기간과 피해 사업자 보상이 담겼다.

리콜·사기미국 전체기관 발표

트랙터휠스 유아용 바 전량 리콜, 질식 위험 우려

원스어폰어팜은 트랙터휠스 유기농 유아용 소프트베이크드 바의 모든 제조번호와 맛을 리콜한다고 발표했다. 미 식품의약국(FDA)이 11월 2일 게재한 업체 발표에 따르면, 제품이 침과 섞이고 씹히는 과정에서 끈끈한 덩어리로 변해 어린아이에게 질식 위험을 줄 수 있다.

리콜·사기워싱턴주기관 발표

워싱턴 금융당국, 엑스엠프로(XMPro) 사기 의심 경고

워싱턴주 금융감독국(DFI)은 11월 2일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을 표방한 XMPro와 관련한 주민 신고를 받고 투자사기 가능성을 경고했다. 링크드인에서 시작한 투자 권유가 메신저로 이어지고, 출금하려 하자 추가 비용을 요구받았다는 내용이다.

시애틀 레이븐나 지역 주택의 2024년 자료사진. 매물이나 해당 주택의 대출 조건을 소개하는 사진이 아니다.

부동산미국 전체공식 기록업데이트

미국 30년 주택대출 금리 7.24%, 전주보다 하락

미국 30년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의 주간 평균금리가 10월 29일 발표 기준 7.24%로, 전주 7.32%보다 0.08%포인트 낮아졌다. 프레디맥의 주간 주택담보대출 조사(PMMS)에서 15년 고정금리도 6.68%에서 6.60%로 0.08%포인트 하락했다.

의료·보험·연금미국 전체공식 기록

워싱턴주 법무장관실, 세 회사 정보 유출 공개

워싱턴주 법무장관실(AGO)은 9월 17일과 10월 13일 신고된 세 회사의 개인정보 유출 내용을 공개했다. 드라이브웰스는 워싱턴주 주민 35만 8,104명, 제이엠 불리언은 2,366명, 보스턴 캐피털 홀딩스는 1,355명에게 영향을 준 것으로 각각 보고됐다.

리콜·사기워싱턴주기관 발표

GM, 운전정보 판매 혐의에 2억2천만 달러 합의

워싱턴주 법무장관실은 10월 29일 제너럴모터스(GM)가 운전·위치정보를 제3자에게 불법 판매했다는 혐의와 관련해 총 2억2천만 달러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워싱턴주에 배정된 금액은 약 1,230만 달러다.

부동산미국 전체공식 기록

10월 22일 미국 30년 주택대출 평균금리 7.32%

프레디맥(Freddie Mac)은 10월 22일 기준 미국 30년 고정 주택대출 평균금리가 7.32%로 전주 7.40%보다 낮아졌다고 밝혔다. 15년 고정 평균금리는 전주 6.71%에서 6.68%로 내려갔다. 이 수치는 전국 대출 신청 자료를 바탕으로 산출한 주간 평균이다.

사건·사고미국 전체공식 기록업데이트

CPSC, 식탁의자·의상·야외 조명·히터 리콜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가 10월 22일 발표한 리콜 4건의 대상과 조치를 정리했다. 코스트웨이 유아용 식탁의자와 CIYTI 불빛 공주 의상에 더해 리소니아 RSX 야외 조명의 각도 조절 장착암, VQQQ 천연가스 파티오 히터가 대상이다.

생활경제미국 전체기관 발표

IRS가 세금 준비와 정보 보호 방법을 안내했다

미국 국세청(IRS)은 10월 22일과 23일 세금 신고 준비와 정보 보호 방법을 안내했다.

리콜·사기미국 전체기관 발표

내추럴 그로서스, 유리 혼입 우려 녹두 리콜

내추럴 그로서스 운영사 비타민 코티지 내추럴 푸드 마켓은 10월 22일 유리 혼입 가능성 때문에 자사 브랜드 유기농 녹두를 리콜한다고 발표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게시한 회사 발표에 따르면 대상은 UPC 000080112600인 2파운드 투명 봉투 제품이다.

생활경제미국 전체기관 발표

국세청, 입양 세액공제 이월분 5만 명 이상에 자동 환급 시작

미국 국세청(IRS)은 이전 과세연도의 입양 세액공제 이월분 혜택을 받은 납세자 중 이미 5만 명 이상에게 자동 환급금 지급을 시작했다고 10월 16일 밝혔다.

리콜·사기미국 전체기관 발표

사회보장국 감찰관, 2027년 COLA 사칭 사기 경고

사회보장국 감찰관(SSA OIG)은 10월 21일 2027년 COLA를 활성화해 주겠다며 돈이나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사기를 경고했다. 사회보장국(SSA)은 10월 14일 2027년 COLA가 3.6%라고 발표했다. 2027년 COLA는 자동 적용되므로 수급자가 신청하거나 등록할 필요가 없다.

리콜·사기미국 전체기관 발표

연방거래위원회, 프랜차이즈 수익 주장 확인법 안내

미 연방거래위원회(FTC)는 10월 19일 프랜차이즈 구매 전에 공개자료와 수익 정보를 확인하는 방법을 안내했다. FTC는 프리미어 무술 본사가 200명 이상에게 예상 수익을 잘못 설명했다고 주장했다. 공개문서(FDD)에는 비용과 소송·파산 이력이 담긴다.

리콜·사기미국 전체기관 발표정정

3M사, 스카치 열 코팅기 약 5만3,634대 리콜

미국 연방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는 과열로 불이 날 위험이 있는 3M 스카치 열 코팅기 TL1302Z를 리콜한다고 밝혔다. CPSC는 소비자에게 사용을 멈추고 플러그를 뽑은 뒤 3M에 환불을 신청하라고 안내했다.

리콜·사기미국 전체기관 발표

FTC, 티켓 브로커 렙스앤컴퍼니 제소

미 연방거래위원회(FTC)는 티켓 구매 한도를 불법으로 우회한 혐의로 REPS & Company Inc.와 주요 경영진을 제소했다. 소장에 따르면 REPS는 티켓 판매 시스템의 보안 조치를 우회해 티켓을 사들인 혐의를 받는다.

리콜·사기미국 전체기관 발표

체더치즈 대장균 오염 가능성 리콜

뉴욕주 소재 유제품 제조업체 패밀리 팜스테드 데어리(Family Farmstead Dairy)는 대장균(E. coli O26:H11 및 O45:H2) 오염 가능성으로 생 마일드 체더치즈 특정 로트를 리콜한다고 2026년 10월 15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을 통해 발표했다.

리콜·사기미국 전체기관 발표

연방거래위, 60세 이상 사기 피해 신고액 5년 새 약 5배

연방거래위원회(FTC)는 의회에 제출한 ‘고령 소비자 보호 2025-2026’ 보고서에서 60세 이상 노년층의 사기 피해 신고액이 2020년 약 6억 달러에서 2025년 약 30억 달러로 5배 급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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