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임대주택 에너지 공사비 최대 90% 지원
시애틀 시티라이트 전력 공급 구역의 저렴한 공동 임대주택 건물주는 에너지 효율 개선 공사비의 최대 9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시애틀 주택국(OH)이 10월 30일 안내한 사업으로, 난방·냉방 장비와 단열, 창문 등의 적격 공사가 대상이다. 건물주는 저렴한 임대료를 최소 3년간 유지해야 하며, 세입자 절반 이상이 소득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주택국은 대상 확인과 에너지 진단, 공사 범위 설정, 완공 검사도 무료로 돕는다.
지원 대상에는 보일러·난방기·온수기·히트펌프·에어컨, 지붕·벽·바닥·배관 등의 단열, 틈새 밀봉, LED 조명, 창문·문, 냉장고와 환기설비가 포함된다. 에너지 진단으로 필요성이 확인된 추가 공사도 대상이 될 수 있다.
주택국 직원은 세입자의 소득 요건을 확인하는 신청 절차부터 건물 에너지 진단과 보고서 작성, 공사 사양 정리, 시공업체 소개와 견적 검토, 완공 검사까지 무료로 지원한다. 새 온도조절기나 건물 제어장치 사용 안내는 필요에 따라 다른 언어로도 제공한다.
지원 여부와 다음 절차는 주택국 홈와이즈(HomeWise) 팀에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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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공동 임대주택을 운영하는 건물주가 에너지 절약 공사비를 지원받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 공사비의 최대 90%를 받을 수 있다. 건물은 시애틀 시티라이트가 전기를 공급하는 구역에 있어야 한다. 건물주는 저렴한 임대료를 3년 이상 유지해야 한다. 세입자 절반 이상도 소득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영어 원문 제목·요약
Celebrating Weatherization Day: How Multifamily Weatherization Supports Affordable Housing
Every year, National Weatherization Day shines a light on the simple but powerful ways we can make buildings more comfortable, efficient, and affordable to operate. Today, we’re celebrating by highlighting an impactful tool for protecting affor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