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iju Seattle Post미주포스트 - 시애틀

미국 생활에 필요한 소식

이민·영사

업데이트

영사관시애틀기관 발표

재외동포단체 사업 수요조사를 접수한다

주시애틀 대한민국 총영사관은 11월 4일 재외동포청의 2027년도 제1차 재외동포단체 지원사업 수요조사를 안내했다. 대상은 2027년 1~6월에 시행하는 재외동포단체의 사업·행사다. 신청은 한국시간 기준 2026년 11월 2~23일 코리안넷 온라인 지원신청 시스템에서 받는다.

지금 할 일코리안넷 온라인 지원신청 시스템에서 한국시간 11월 23일까지 제출을 완료해야 한다. 단체 회원 가입 신청은 마감 4~5일 전에 마치고 연락 가능한 이메일 주소와 단체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

출처: Consulate General of the Republic of Korea in Seattle ↗

영사관시애틀기관 발표

시애틀한국교육원, 행정직원 1명 채용한다

시애틀한국교육원은 11월 4일 주시애틀 대한민국 총영사관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를 통해 일반직 행정직원 1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접수 마감은 시애틀 현지시각 11월 16일 자정이다. 담당 업무에는 교육원 홍보 콘텐츠 제작·배포, 행사·강좌 운영, 유학생 상담과 한글학교 교육활동 지원 등이 포함된다.

교통시애틀기관 발표

시애틀 총영사관, 공항 ICE 단속 관련 주의 당부

주시애틀 대한민국 총영사관은 11월 3일 미국 공항 내 이민세관단속국(ICE) 단속과 관련한 안전공지를 냈다. 국제선뿐 아니라 국내선 이용 중에도 체류기간 초과 등 이민법 위반 혐의로 체포·구금되는 사례가 보고됐다고 밝혔다.

2022년 워싱턴주 윌키슨 타운홀 앞 투표함 자료사진. 현재 보도된 명단 논쟁 현장 사진이 아니다.

이민·정착시애틀언론 보도 종합

워싱턴주, 연방 '비시민권자 의심 명단' 오류 지적

워싱턴주 국무장관 스티브 홉스는 연방법무부가 보낸 유권자 명단에 미국 시민권자가 포함돼 있다며 신뢰성에 문제를 제기했다. 10월 28일 답신에서 개인별 부적격 증거 없이 등록 유권자의 투표지 처리를 거부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민·정착미국 전체기관 발표

USCIS, 일부 임시입국자 재검토 수수료 면제

미국 이민서비스국(USCIS)은 10월 26일 Sileiri Doe 집단소송 대상자가 일정 요건 아래 이민 신청의 불리한 결정에 대한 재개·재고를 수수료 없이 요청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이는 2025년 4월 임시 입국 허가(parole) 종료 때문에 불리한 결정을 받았다고 보는 대상자에게 적용된다.

사건·사고시애틀편집국 취재

KING5, 린우드 타이어점 직원 체포 영상 보도

KING5는 10월 23일 린우드 타이어 매장 감시카메라에 직원의 체포 장면이 담겼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평상복 차림 남성이 직원과 대화한 뒤 밖으로 나갔고, 복면을 쓴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 여러 명이 직원을 체포했다. 가게 주인은 남성이 타이어를 문의한 평범한 손님처럼 보였다고 말했다.

이민·정착미국 전체공식 기록

이민법 위반 과태료 최종 규칙 확정

미국 국토안보부 산하 이민세관단속국(ICE)과 법무부 산하 이민검토집행국(EOIR)은 2025년 6월 27일 발표했던 이민법 위반 과태료 부과 절차 간소화 임시 최종 규칙(IFR)을 확정하는 최종 규칙을 공포했다. 이번 최종 규칙의 발효일은 2026년 10월 14일이다.

영사관시애틀기관 발표

미국행 승객, 콩고 미방문 확인서 서명

주시애틀 대한민국 총영사관은 11월 3일 미국 동부시간 오후 11시 59분 이후부터 미국행 국제선 승객이 최근 21일 동안 콩고민주공화국(DRC)에 방문하거나 체류하지 않았다는 확인서에 서명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CDC는 이 확인 요건이 출발지나 승객 국적과 관계없이 적용된다고 밝혔다.

우리 동네시애틀공식 기록업데이트

시애틀 주말 나들이 7선

시애틀 생활권에서 10월 24~25일 열리는 행사 7건을 소개한다. 연어 해설과 총영사관 패널, 망자의 날 행사, 농장 체험과 버섯 전시, 가을 축제와 박물관 행사를 날짜별로 정리했다.

사건·사고시애틀편집국 취재

워싱턴주 차량번호 조회 뒤 확인된 이민 체포 354건

워싱턴대(UW) 인권센터가 10월 13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연방 요원이 전국 법집행 정보공유망(Nlets)으로 워싱턴주 차량번호를 조회한 뒤 이민 체포로 이어진 사례가 지난해 8월 이후 354건으로 확인됐다. 이는 센터가 지난 7월 말까지 확인한 64건에서 5배 넘게 늘어난 수치다.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