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흑인 고령자 등 위한 비웰(BE Well) 지원 소개
시애틀 인적서비스국(HSD)은 11월 2일 시애틀·킹카운티의 흑인 고령자와 돌봄 제공자, 장애 성인을 위한 터브먼 헬스의 BE Well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진료와 돌봄 자원 연결, 식품 지원, 주민 모임 등을 운영하며 이용 가능 서비스와 참여 요건은 운영기관에 문의할 수 있다.
시애틀 인적서비스국(HSD)은 11월 2일 지원 협력기관인 터브먼 센터 포 헬스 앤드 프리덤의 Black Elders Wellness(BE Well)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프로그램은 시애틀과 킹카운티의 흑인 고령자, 돌봄 제공자, 장애 성인을 대상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운영기관은 프로그램의 세 축으로 건강관리, 자원 안내, 주민 연결 활동을 제시했다. 소개된 서비스에는 1차 진료와 간호, 돌봄 지원 담당자 연결, 식품 상자와 준비된 식사, 가족 돌봄 제공자 지원, 주민 모임과 운동 활동 등이 포함된다.
이용 가능한 서비스와 참여 요건은 bewell@tubmanhealth.org 또는 206-973-0061로 문의할 수 있다. 이번 소개만으로 모든 주민의 이용 자격이나 무료 이용을 단정할 수는 없다.
운영기관은 레이니어비치 경전철역 인근에 새 터브먼 헬스센터를 짓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사 중인 새 센터와 현재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구분해 확인해야 한다.
영어 원문 제목·요약
Community Corner—Tubman Center for Health and Freedom
Community Corner highlights the work of Seattle Human Services’ community partners in their own words. Our goal is to gather stories and photos that illustrate their amazing work on behalf of the people of Seattle. This post focuses on the Tubman Cen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