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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건설·청정에너지 훈련기관 16일까지 모집

건설·청정에너지 분야 직업훈련을 운영할 기관은 11월 16일 오후 11시 55분까지 시애틀시에 제안서를 낼 수 있다. 시는 10월 30일 안내에서 해당 프로그램에 310만 달러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원 분야에는 건설 도제과정에 들어가기 전 훈련과 취업 준비, 히트펌프·태양광 설치 등 청정에너지 직무가 포함된다. 이번 접수는 프로그램 운영기관을 선정하는 절차이며 개인 훈련생 모집은 아니다.

시는 건설업 진입에 장벽을 겪어 온 주민을 우선 지원하는 기관을 선정한다. 시의 우선고용 프로그램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우편번호 구역의 주민, 여성, 흑인·원주민 등 유색인종의 시 발주 건설사업 취업 기회를 넓히는 데 목적을 둔다.

제안서 공모는 히트펌프 설치, 전기설비 개선, 태양광 설치, 건물 제어장치, 단열 등 에너지 효율 개선과 건물 성능 진단 분야도 다룬다. 선정 프로그램은 취업 진입뿐 아니라 경력 유지·발전을 돕는 지원도 제공해야 한다. 지원에는 멘토링, 자격 취득과 기술 향상, 진로 안내, 면허·작업 장비·교통수단 확보 지원 등이 포함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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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시가 건설·청정에너지 직업훈련을 맡을 기관을 모집한다. 개인이 훈련생으로 신청하는 공고는 아니다. 신청 기관은 11월 16일 오후 11시 55분까지 시 포털에 제안서를 내야 한다. 시는 관련 프로그램에 310만 달러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영어 원문 제목·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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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s still time for organizations to apply! The City’s Request for Proposals (RFP) for construction training and clean energy career pathways is open through November 16. At the beginning of this month, the City of Seattle announced it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