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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하버 인근 카 인렛서 범고래 목격 신고

세 마리의 범고래가 수면 위로 등과 등지느러미를 드러낸 NOAA 자료사진

오르카 네트워크는 10월 6일 깃하버 인근에서 범고래 한 마리가 보였다는 시민 제보를 공유했다. 3일에도 인근에서 큰 지느러미를 봤다는 별도 신고가 있었다.

오르카 네트워크는 10월 6일 오후 5시 34분께 깃하버 쪽 카 인렛(Carr Inlet)에서 범고래 한 마리가 보였다는 시민 제보를 공개했다. 목격 장소는 호스헤드만(Horsehead Bay) 입구 남쪽이다.

제보자는 6분 뒤 범고래가 남쪽으로 이동하는 듯했다고 전했다. 10월 3일에는 깃하버와 배션섬 사이에서 큰 지느러미를 봤다는 별도 신고가 올라왔다. 당시 신고자는 사진을 찍지 못했다고 밝혔다.

두 신고가 같은 개체를 가리키는지, 6일 목격된 범고래가 어느 무리에 속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두 게시물 모두 시민 목격 신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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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깃하버 인근 바다에서 범고래 한 마리를 봤다는 시민 신고가 나왔다. 같은 해역에서는 3일에도 큰 지느러미를 봤다는 신고가 있었다.

영어 원문 제목·요약

Orca reported near Gig Harbor in Carr Inlet on October 6

Orca Network shared a community member's report of one orca near the Gig Harbor side of Carr Inlet, south of the Horsehead Bay entrance, at 5:34 p.m. Pacific. At 5:40 p.m. the observer said it appeared to head south, away from Kopachuck. This is a sighting report, not a verified count or identification.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