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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토트서비스와 미 해군 함정 건조 계약
로이터에 따르면 한화디펜스USA는 미국 필리조선소에서 미 해군용 중형 상륙함을 건조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월 1일 밝혔다. 계약 상대는 토트서비스이며, 금액은 2억6900만 달러다. 한화는 2024년 12월 이 조선소를 인수한 뒤 첫 수주라고 설명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한화디펜스USA는 미국 필리조선소(Philly Shipyard)에서 미 해군용 중형 상륙함을 건조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월 1일 밝혔다. 계약 상대는 토트서비스(Tote Services)이며, 금액은 2억6900만 달러다.
한화는 2024년 12월 이 조선소를 인수한 뒤 처음 받은 선박 건조 주문이라고 설명했다.
회사가 밝힌 선박 규모는 2687톤, 길이 100m다. 한화는 이 선박이 인도태평양을 포함한 분쟁 수역의 작전에 쓰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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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에 따르면 한화디펜스USA는 11월 1일 토트서비스와 미 해군용 중형 상륙함을 만드는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계약 금액은 2억6900만 달러이며, 배는 한화가 소유한 미국 필리조선소에서 만들 예정이다. 한화는 2024년 12월 이 조선소를 사들인 뒤 처음 받은 선박 건조 주문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