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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한인 행사켄트 스테이션 시어터 배터리종료

종료된 행사 종료된 행사다. 아래 안내는 기록으로 남겨 둔다.

한인 가족 그린 연극 '비만 항아리' 켄트서 27일 막 내려

한인 작가 임시영의 연극 '비만 항아리(Jar of Fat)'가 켄트 스테이션의 시어터 배터리에서 9월 27일(일)까지 공연된다. 남은 공연은 25일(금)·26일(토) 오후 8시, 27일(일) 오후 3시다. 모든 좌석은 무료로 받을 수 있고 기부는 선택이다.

일시
장소
켄트 스테이션 시어터 배터리
비용
무료(기부는 선택)

개요

지역 극단 시어터 배터리(Theatre Battery)가 한인 작가 임시영(Seayoung Yim)의 연극 '비만 항아리(Jar of Fat)'를 켄트 스테이션(438 Ramsay Way, Suite 105, Kent, WA 98032, 다이소 옆)에서 공연하고 있다. 9월 3일 시작한 공연은 27일(일) 막을 내린다. 남은 회차는 25일(금)·26일(토) 오후 8시, 27일(일) 오후 3시다.

작품

극단 안내에 따르면 작품은 아름다움과 날씬함을 좇는 한인 가족 이야기를 부조리극으로 그린다. 너무 뚱뚱해 가족 묘에 들어갈 수 없다는 판정을 받은 두 자매가 주인공이다. 예일 드라마상 15번째 수상작이고, 한인 배우들이 여럿 출연한다. 연출은 세라 포칼롭(Sara Porkalob)이 맡았다.

가기 전에

  • 모든 좌석은 무료로 받을 수 있고, 기부 금액이 들어간 표도 있다. 온라인 예약은 마감됐지만 극단은 공연 1시간 전부터 현장에서 좌석을 푼다고 밝혔다.
  • 극단은 성적 내용과 추상적 유혈 묘사, 비만 혐오를 다룬 장면이 있다고 안내했다. 어린이 동반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
  • 켄트 스테이션 주차는 무료다.

일정은 주최 측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다. 최종 확인은 주최 측에 해야 한다.

장소·시간·비용

장소
켄트 스테이션 시어터 배터리
일시
비용
무료(기부는 선택)
마지막 갱신
(시애틀 시간)
종료

가기 전에 알아둘 점

온라인 예약은 마감돼 공연 1시간 전부터 현장에서 좌석을 받아야 한다. 성인 대상 내용이 있어 어린이 동반은 피하는 것이 좋다.

출처

주최측 공식 안내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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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정정 기록

  1. 종료행사가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