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시의회, 식료품점 개인정보 기반 가격 책정 금지 승인
시애틀 시의회 전체회의가 식료품점이 고객의 개인정보를 이용해 고객마다 다른 가격을 매기는 것을 막는 '공정하고 투명한 가격'(Fair and Transparent Pricing) 정책을 승인했다고 시애틀 시장실이 밝혔다. 시는 이 정책이 개인정보를 활용한 가격 책정을 막는 미국 최초의 도시 주도 소비자 보호 조치라고 설명했다. 정책은 대형 온라인·오프라인 식료품 소매업체가 고용 상태, 인종, 성별, 검색 기록, 소셜미디어 활동, 챗봇 대화 등 민감한 개인정보를 가격 조작에 쓰지 못하도록 한다. 가격은 명확히 게시해 모든 손님이 볼 수 있어야 하며, 기존 쿠폰과 노인·재향군인 등을 위한 투명한 할인은 그대로 보호된다. 케이티 윌슨 시장과 알렉시스 머시디스 링크 시의원이 이 정책을 추진했고, 디온 포스터·롭 사카 시의원이 공동 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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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시의회가 '공정하고 투명한 가격'(Fair and Transparent Pricing) 정책을 승인했다. 큰 식료품점이 손님의 인종, 성별, 검색 기록, 소셜미디어 활동 같은 개인정보를 써서 사람마다 다른 값을 매기는 것을 막는 정책이다. 가격은 모두가 볼 수 있게 붙여야 한다. 쿠폰과 노인·재향군인 할인은 그대로 유지된다.
영어 원문 제목·요약
Seattle Becomes First City to Stop Grocery Stores from Using AI Based Personal Data to Set Prices
City leaders approve new rules to protect shoppers and keep grocery costs transparent and fair for all SEATTLE – Mayor Katie B. Wilson and City Councilmember Alexis Mercades Rinck are committed to protecting people’s privacy and making sure grocery prices are fair, transparent, and affordable. And today, with co-sponsors Councilmembers Dionne Foster and Rob Saka, […] The post Seattle Becomes First City to Stop Grocery Stores from Using AI Based Personal Data to Set Prices appeared first on Office of the Mayor .
영향 지역·시간
- 지역
- 시애틀
- 발생·발표
- 마지막 갱신
- (시애틀 시간)
지금 해야 할 일
지금 필요한 조치는 없다. 적용 대상과 날짜는 아래 공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City of Seattle News 원문 보기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