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보험·연금워싱턴주기관 발표
워싱턴주, 메디케이드 새 요건 시행에 소송 제기
워싱턴주 법무장관실(AGO)은 닉 브라운 법무장관이 11월 5일 메디케이드 요건 변경을 시행하려는 미국 보건복지부(HHS)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격 요건 변경은 2025년 예산법 H.R. 1에 포함됐으며 시행은 2027년부터 시작된다고 법무장관실은 설명했다. 법무장관실에 따르면 새 요건은 일하거나 학교에 다니거나 자원봉사를 하고 있음을 정기적으로 서류로 증명하도록 하는 내용이다. 적용 대상은 건강보험개혁법(ACA)에 따른 메디케이드 확대 제도로 애플헬스에 가입한 워싱턴주 주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