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시애틀언론 보도 종합
주유비 부담 속 석유 3사 이익 360억 달러 넘어
엑손모빌·셸·셰브런의 최근 분기 이익이 합계 360억 달러를 넘었다고 NPR가 10월 31일 보도했다. NPR는 이란 전쟁에 따른 공급 차질로 유가가 올라 석유회사 이익과 미국 운전자의 주유비 부담이 함께 커졌다고 전했다. 민주당 의원들은 추가 이익에 세금을 매겨 소비자에게 일부를 돌려주는 방안을 제안했다. 관련 상원법안은 발의돼 위원회로 넘겨진 단계로, 시행 중인 환급 제도는 아니다.
